Friday, July 16, 2010

love, mom.

엄마딸 혜미

이번 학기도 벌써 마지막 (막바지)이 다가왔구나!

어찌 그리 시간이 빠른지......

힘들면 잠시 눈을 감고

하늘을 향해

항상 너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렴.

그리고 가슴을 활짝 열어

너에게 주신 축복들을 모두 받아들여

감사하렴

엄마가......

No comments:

Post a Comment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